WPT 코리아 300명 토너, ICM 존에서 난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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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WPT 코리아 시리즈 메인 이벤트 참가했음. 300명 좀 넘게 모였고 블라인드도 꽤 빨리 올라가더라. ICM 존에서 몇몇 핸드 너무 열띤 토론 있었음.
난 버블 존에서 몇 번 폴드했더니 운 좋게 ITM 턱걸이했음. 근데 몇몇 유저들 플레이 보면 ICM 개념이 좀 부족한 듯. 올인 콜 너무 많이 함.
다들 이런 토너에서 ICM 어떻게 고려하고 플레이함? 내 생각엔 조금 보수적으로 가는 게 맞는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
그리고 이번에 WPT 끝나고 마닐라나 세부 가서 토너 치룰 예정인 분들 있음? 나 혼자 갈까 생각 중인데 같이 갈 브로 찾음.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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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icm 존에서 자꾸 실수하는 거 보면 아직 익숙하지 않은듯 ㅋㅋ 나도 2nl 5nl 할 땐 거의 icm 생각 안 하고 콜했는데 큰 판 갈 땐 확실히 보수적으로 해야 되더라 ㅎㅎ

인생도 포커처럼 때론 보수적으로 가야 할 때가 있죠. 저도 토너 멘징 목표로 하면 ICM 존에서 좀 더 조심하는 편이에요. 혼자 카드를 만지작거리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