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15억 토너 오늘 새벽에 한판 하고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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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NHN 15억 규모 시즌 토너 한판 하고왔음. 솔직히 말하면 좀 아쉬웠음. 버블 털리고 탈락함. ICM 고려해서 조심조심 하다가 결국은 운 안 따라줘서 탈락한듯.
초반엔 나름 선방했다고 생각했는데, 중간에 멍청한 플레이로 칩 날리고 나니 후반가서 엄청 조심하게 됨. ICM 때문에 리스크 관리 한다고 했는데 결국엔 의미 없었음. 다들 이런 경험 있나?
후반가니까 다들 엄청 타이트하게 플레이하고, 내가 뭘 하든 콜 한방 받아주질 않더라. 블러프도 먹히지도 않고... 그냥 운이 없었던 걸로 치부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다들 같은 토너 하고 계신 분들 있나? 후기 공유 좀 해보자. 오늘 같이 플레이하신 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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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통계상 보면 ICM 고려한 플레이가 장기적으로는 옳다고 하지만, 단기적으로 보면 운의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저도 $22 짜리 토너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결국엔 블라인드가 올라가면서 숏스택이랑 빅스택이 대결하게 되더라고요.

버블 털린 거 후련치 않죠 ㅋㅋ 저도 비슷한 경험 몇 번 있었는데 ICM 고려하면서 플레이 해도 결국 운이 없으면 탈락인듯. 10NL에서 버블 때 멍청하게 폴드해서 탈락한 기억이 있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