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토너먼트 버블 때 ICM 고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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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출근길 고생이에요 ㅠㅠ 오늘 아침에 지하철 타고 가면서 어제 밤에 했던 토너먼트 생각 계속 나서요. 버블 직전에 빅스택이랑 쇼브다운 갔는데, 이게 ICM 생각하면 폴드가 맞는 건지... 그냥 감으로는 콜했는데 탈락해서 아쉬움이 남네요.
분명히 초반에는 셋업 가치로만 판단하면 콜인데, 상금 구간 생각하니까 손이 떨려요. 그래도 프라이즈풀 생각하면 좀 더 보수적으로 해야 하나 싶은데, 실전에서는 잘 안되더라고요. 여러분들은 버블 구간에서 수익성 계산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오늘 저녁에 또 잡힐까 봐 걱정되네요 ㅋㅋ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조언 좀 부탁드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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