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토리 5.5만 결승 진전인데 ICM 너무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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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짬 내서 카페토리 돌리다가 결승까지 진출했는데, 버블 구간부터 ICM 때문에 너무 힘들더라고요. 5.5만 스테이크라 큰 돈은 아니지만, 상금 걸리니까 솔버대로 플레이하기가 진짜 어렵네요. ㅠㅠ
특히 버블 직전에 BB에서 AJs 받았는데, 버튼이 올인 왔는데 폴드하기가 너무 아까워서 콜 했다가 큰 패 잡고 탈락했습니다. 솔버 켜보면 콜이 맞다고 뜨는데, 생으로 하니까 떨리는 게 문제인가요? ICM 압박감 때문에 레인지가 너무 타이트해지는 느낌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토너먼트 초반에는 그냥 GTO대로 벳/콜 하다가도, 후반부로 갈수록 상금 구간 생각해서 플레이가 꼬이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땐 그냥 무시하고 쭉 밀어붙이는 게 맞는지, 아니면 ICM 지키려면 폴드 쇼를 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경험 많은 고수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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