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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생각한 ICM 딜레임, 버블 직전 폴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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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레누팬 2026-04-27 07:15 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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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출근길 지하철이 꽉 껴서 숨이 턱 막히네요. 다들 출근하시나요? 어제 야간 토너먼트 하나 봤는데 생각이 많아져서 글 남깁니다. 네그레누가 예전에 인터뷰에서 했던 말이 계속 맴도는 게, '토너먼트는 생존이 먼저고 칩은 그 다음'이라던 그 발언이 진짜 실감 났거든요.

버블 직전 상황이었는데 제가 BB이고 상대가 버튼에서 쇼브 올인 했더라고요. 저는 평소라면 콜 무난했을 핸드였는데, ICM 계산기 돌려보니까 콜이 -EV 찍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폴드 날렸는데, 나중에 헬무스 영상 보니까 그 상황에서도 콜 해서 버스터 시키는 플레이를 하더라고요. 레인지가 너무 다르다는 느낌.

그냥 초반에는 스몰볼로 파이프라인 많이 태우고 싶은데, 프라이즈 풀 보면 손이 자꾸 멈추는 게 문제임. 라이브 1/2 달러 게임 때는 생각 안 하고 레이즈 넣는데, 토너먼트는 버블만 오면 괜히 조심해지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버블 직전에 마진널 콜 다들 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ICM 따라서 폴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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