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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15억 토너, 퇴근 후 할만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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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 2026-06-13 18:35 7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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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퇴근하고 스트레스를 좀 풀 겸 토너먼트를 하는데, 오늘은 유독 NHN 15억 규모 시즌 토너가 눈에 띄더라. 근데 이거 진짜 할만한가? ICM 고려해서 플레이해야 한다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 솔직히 아직 익숙하지 않음.

멘탈 관리가 관건인듯

버블 근처에서 팟을 컨트롤하는 게 쉽지 않더라. 올인 콜 한 번 잘못하면 멘탈이 확 무너짐. 여러분은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나? 버스트 직전에 어떤 전략을 쓰는지 궁금.

  • ICM 계산기 자주 사용
  • 버블 진입 전 미리 전략 짜기
  • 그냥 감으로 때려 맞추기(?)

같이 얘기 나눠보고 싶어서 글 올림. 오늘도 다들 화이팅!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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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98

ㄴㄴ 난 15억이면 그냥 폴드 폴드하는듯 프리플랍 레인지가 헬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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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

저도 nhn 토너 몇 번 해봤는데 버블 근처에서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냐가 관건인 것 같아요 icm 생각하면서 플레이하니까 확실히 멘탈 관리가 더 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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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뜯는상어

나도 어제 $22 짜리 토너 했는데 버블 근처에서 엄청 흔들리더라. 미리 ICM 계산기 돌려보고 진입 전 전략 좀 세웠더니 좀 버틸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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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덤러버99

나도 캐시게임만 하다가 토너 나간다고 엄청 고생했는데 ㅋㅋ ICM 스트레스 받더라. 걍 버블 진입 전에 미리 어떤 핸드로 얼마만큼 플레이할지 전략 짜놓으니까 좀 나았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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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랍매니아

저도 요즘 $109짜리 MTT 하는데 ICM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버블 근처에선 레인지 타이트하게 가져가는 게 낫겠죠?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