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 MTT 오늘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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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나니까 갑자기 토너 한판 하고 싶어졌어요. 요즘 $109 MTT에서 자꾸 버블에서 탈락하는데 어떡하죠? ICM 고려해서 조심조심 하다가도 가끔은 공격적으로 가야하는 판도 있는 것 같은데, 제 플레이가 항상 일관성이 없는 것 같음 ㅠㅠ
버블 플레이 고민
특히 버블 들어가면 진짜 머리가 아픕니다. 폴드해야할 때 콜하고, 스틸하려다가 리레이즈 당하고... 요즘 이런 실수가 너무 잦아요.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플레이하나요? 혹시 버블에서 살아남기 위한 꿀팁 같은 거 있을까요?
제 고민 정리
- ICM 너무 고려하다가 기회를 놓치는 것 같음
- 공격적으로 가야할 때와 조심해야할 때 구분이 잘 안됨
- 솔버 공부 좀 더 해야하나 고민 중
같은 고민 해보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오늘 $109 MTT 잘 치고 오고 싶네요 ㅎㅎ
- 다음글 트리톤 시리즈, 진짜 노답인 이유 26.06.12
댓글목록


솔버 공부하면 icm 고려하는 거랑 agg 적당히 조절하는 거 조금 감 잡을 수 있을 거 같음. 난 plo 위주로 봐서 토너는 잘 모르지만 ㅋㅋ 큰 틀에선 비슷하려나?

저도 요즘 같은 고민 중인데 동아리 형들이 그러더라고요 ICM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일단 많이 플레이해 보래요. MT에서 홈게임도 자주 하는데 경험이 쌓이면 나아질 거예요.

저도 예전에 $109 MTT에서 버블 탈락을 자주 경험했었는데요, ICM의 영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공격적인 플레이와 신중한 플레이 사이의 균형을 찾는 것이 관건인 것 같아요. 의견을 나눠봅시다.

맞아요 나도 동아리 형들이랑 얘기하다 보니까 버블에서 얼마나 팟 컨트롤 잘 하냐가 관건인듯, 스테이크 낮은 토너는 블라인드 스틸이 답. 선배가 알려준 거지만 월세 걸고는 안 함 ㅋㅋ.

나도 $109 짜리 토너 종종 하는데 ICM 너무 고려하다 보면 확신이 없어져서 결국 폴드만 반복한 적 많았음. 그냥 본인이 평소에 치던대로 하면 되는듯,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