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 재팬오픈, 쇼트스택의 악몽 — 25bb로 9등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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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220 재팬오픈 한판 하고 왔음. 결과는 9등. 수십명이 참여했는데 아쉽게도 인머니는 했는데 상금은 못받음 ㅋㅋ 30bb 이하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느냐가 관건인듯. 쇼트스택으로 블라인드 방어하면서 어떻게든 버티는 중이었는데, 결국 운이 없어서 탈락함.
쇼트스택 생존기
스택이 얼마 없을 땐 무조건 푸시 or 폴드. 이거 외에 다른 선택지는 없는 것 같음. 근데 중요한건 언제 푸시하느냐. 난 너무 타이밍을 늦게 잡은듯. 블라인드 먹으면서 버티다가 결국 스택 반토막나고 탈락 직전에 올인 가서 스냅콜 당하고 아웃 ㅠ
내가 느낀 쇼트스택 플레이의 핵심
- ICM을 고려해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함
- 블라인드 앤티 구조를 잘 파악해야 함
- 테이블 분위기에 따라 전략을 유연하게 바꿔야 함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여러분은 쇼트스택일 때 어떤 핸드로 언제쯤 푸시하는지 궁금함. 난 AKs 같은 프리미엄 핸드 아니면 거의 다 폴드했는데, 좀 더 공격적으로 가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토너먼트 후기 공유해주면 나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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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쇼트스택 상황에서의 푸시 타이밍은 정말 중요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블라인드 구조와 테이블 분위기를 잘 살피는 것이 핵심이라는 점에서 저도 공감합니다. 제 경험상 $2/$5 라이브 게임에서도 비슷한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


쇼트스택 플레이에서 ICM을 고려하는 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블라인드 앤티 구조와 테이블 분위기도 매우 중요하죠. 저는 20bb 이하에서는 AQs 이상 혹은 pocket pair로 푸시하는 편입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