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NHN 15억 토너 참교육 당했네 > 토너먼트

토너먼트

어제 NHN 15억 토너 참교육 당했네

profile_image
턴의신99 2026-06-10 15:10 54 6

본문

관련 이미지
관련 이미지 · via Reddit

어제 퇴근하고 NHN 15억 규모 토너 한판 하려고 50NL 캐시 접고 토너 돌렸는데, 이게 실화냐. 버블에서 1등 하고도 ITM 실패했음.

내가 한 실수

AK 들고 오픈했는데, A9s랑 러너러너 플러쉬 맞고 날라감. 이게 말이 되냐. 콜한 놈도 웃기고. ICM 고려 제대로 했어야 했는데 내가 너무 루즈하게 플레이한듯.

내 전략의 문제점

  • 버블에서 너무 공격적으로 나감
  • ICM 고려 부족
  • 핸드 선택 미스

다들 이런 경험 있음? 어떻게 해야 이런 실수를 줄일 수 있을까? 홈게임에서도 이런 실수 반복하는 중인데, 캐시랑 다르게 토너는 멘탈 관리도 힘듬. 요즘 토너 스테이크를 좀 낮춰야 하나 고민 중이야. 50NL은 이제 좀 익숙해졌는데, 토너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인다.

어제 핸드 기록

좀 더 보완할 부분 피드백 좀.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SNS꿀팁녀

버블 존나 조심해야 되는 거 다 아는데 말잇못이죠 ㅋㅋㅋ 저도 캐시랑 달리 토너는 멘붕 자주와서 스테이크 낮춘 적 있어요. 얼른 10NL 토너 익숙해지고 싶네요

profile_image
눈치백단

AK 들고 오픈했는데 A9s가 콜하고 플러쉬 떨어지면 진짜 운 없는거지 ㅋㅋ ICM 고려 부족한건 동의. 캐시랑은 다르니까 좀 더 타이트하게 가야되는데 말이야 ㅎㅎ

profile_image
중급입문

뱅크롤 관리를 잘 하고 계신거 같은데요. 50NL 캐시 접고 바로 토너 돌린건 좀 무리 아닐까요? 적어도 하루 쉬고 멘탈 돌아오고 나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profile_image
물뜯는상어

나도 어제 비슷한 상황 있었는데, 버블 때 JJ 들고 오픈했더니깐 KK이랑 올인 뜨더라. ICM 고려해서 폴드했어야 했는데, 이게 또 애매하더라고. 캐시랑은 확실히 다른 부분이 있는 것 같아.

profile_image
영호선배

버블에서의 플레이가 결과적으로는 실수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공감합니다. 저도 한때 토너에서 루즈한 플레이로 꽤 큰 손실을 본 적이 있었는데, 이후로는 ICM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플레이를 조절했습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

profile_image
다연

난 ICM 고려 부족한거 공감함. 나도 버블 때 너무 루즈하게 플레이하다 다 날린 적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