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바로 토너먼트 버블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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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마치고 바로 들어왔는데 오늘따라 운이 없네요. 1/3 라이브랑 달리 토너먼트는 버블 때마다 심장 떨어지는 진짜 지옥인 듯.
아까 ICM 계산기 보고 폴드했는데 상대가 블러핑이었더라. 그냥 올인 갔으면 상금권 갔을 텐데 후회됨.
이런 멘탈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뱅크롤은 괜찮은데 기분이 더 안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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