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T 코리아 $1.1M 보장 이벤트 — 새벽 한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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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WPT 코리아 시리즈 한판 하고 왔는데, 솔직히 후련하지가 않네요. 블라인드 구조가 좀 독특해서 ICM 고려 플레이가 쉽지 않았던 것 같음. 특히 버블 구간에서 너무 조심조심 플레이한 나머지 수익이 별로 안 남더라구요.
버블 플레이의 어려움
특히 버블 진입 직전에 스택이 좀 줄어들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음. 몇몇 분들은 아주 공격적으로 가시는 것 같은데, 저는 아무래도 스택이 적으니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음. 이런 상황에서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함.
- 버블 진입 직전 스택 관리 어떻게 하셨나요?
- ICM 고려해서 얼만큼 리스크를 감수하셨는지?
해외 직행 티켓을 노려보자
결국 저 같은 중상급자가 이 정도 스테이크에서 수익 내기는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도 WPT 코리아를 계기로 세부나 마닐라 같은 해외 토너에 도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음. 다들 이번 WPT 코리아에서 어떤 플레이를 하셨는지, 그리고 앞으로 해외 토너에 대한 계획이 있으신지 의견을 나눠보면 좋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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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버블 직전에 스택 적을 땐 저도 조심조심 하긴 하는데, 너무 위축되진 말자는 생각으로 가끔 블러프도 섞는 편임. 그 상황 실화임? 블라인드 확 올리고 오픈림 하니까 다들 숏스택 때려 잡으려고 하더라 ㅋㅋ.

버블 진입 직전에 스택 줄어들면 진짜 머리 아픕니다. 저도 한 3년 전쯤에 비슷한 상황 겪었는데 그냥 멘탈 관리하면서 오픈 좀 밀다가 스택 다시 불렸던 기억이 나네요.



버블 진입 직전 스택 관리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ICM을 고려해서 너무 조심스러운 플레이를 하다 보니 수익이 크지 않았던 적이 있네요. 의견을 나눠봅시다.



버블 진입 직전에 스택 적을 땐 저는 일단 폴드 좀 쌓고 리스크 관리했어요. 저도 이번에 WPT에서 비슷한 상황 겪었는데, 확실히 너무 조심조심 하다 보면 수익률이 떨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