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15억 토너, 내 플레이 후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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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NHN 15억 규모 토너 참여했는데 결과는 처참하게 탈락. ICM 고려 제대로 했는지 모르겠음.
내가 아쉬웠던 결정
버블 직전에 숏칩이었는데 리레이즈에 콜만 함. 이게 계속 아쉬움.
- 첫 판에선 빅블라인드에서 방어적인 플레이
- 다음 핸드에선 스몰 블라인드에서 좀 더 공격적으로 갈걸
뱅크롤 관리는 이번에도 문제 없었는데 플레이가 아쉬움. 여러분은 어땠음?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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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저번에 여친이랑 같이 강남 그 홀덤펍에서 토너먼트 처음 해봤는데 나도 숏칩일 때 리레이즈에 너무 소극적이었던 것 같아. 블라인드도 올라가고 하니까 처음엔 무서워했는데 남친이 용기내서 같이 레이즈하자고 해서 따라갔다 ㅋㅋ 뭐 결과는 처참했지만 그래도 데이트 코스로 딱 좋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