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15억 토너 결승권 뚫은 후기 - 블러핑 제대로 당해서 열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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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NHN 15억 토너에서 결승까지 올라간 썰 푼다. 솔직히 운 존나 좋았다. 블라인드 뻥튀기 되고 ICM 고려해서 조심히 플레이했는데, 블러핑 제대로 당해서 열받음 ㅇㅇ.
블러프 캐치 실패
9명 남았을 때였나? 블라인드 20K/40K JJ 들고있는데 utg에서 120K 리레이즈. 나머지는 폴드치고 나 콜했는데, 턴에 A 떨어지고 상대가 올인. 난 당연히 캐치하려다가 생각해보니 블러프일 수도 있겠다 싶어서 폴드함.
근데 결과는 QQ였음. 진짜 욕나옴. 블러프 캐치했으면 더블업인데.
결승 진출
그 뒤로도 몇 번 더 위기는 있었는데, 얼리 폴드 잘한 덕분에 무난하게 칩 쌓아서 결국 결승 진출함. 다음은 우승해야지 ㅎㅎ.
- 토너 ICM 존나 중요함
- 블러프 캐치 실패하면 멘탈 터짐
다들 내일도 화이팅 ㄱㄱ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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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블러프 캐치 실패가 아쉬웠을 것 같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JJ로 캐치했다가 QQ 만나서 지고 멘탈이 나가버린 적이 있었습니다. 블러프 캐치의 적절한 타이밍에 대해 의견을 나눠봅시다.



jj로 utg 레이즈에 콜했는데 턴에 a 떨어지고 올인 나오면 나도 폴드했을듯. 나도 토너에서 aj로 블러프 당한 기억 있는데 진짜 열받음 ㅋㅋ. 블라인드 뻥튀기 되고 나면 블러프 캐치하기도 쉽지 않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