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T 코리아 $1.09M MTT 피크 시간대 후기 — 숏스택의 악몽

본문

관련 이미지 · via Reddit
어제 WPT 코리아 시리즈 $1.09M MTT에서 피크 시간대 엄청난 액션 봤음. 특히 숏스택으로 버블 진입할 때가 제일 빡세더라. 내가 느낀 점 공유해봄.
숏스택 생존 전략
내가 느낀 건 숏스택일 때 너무 타이트하게 가지 말라는 거임. 블라인드가 높아지면 스택 쌓기 너무 힘듦. 올인 콜/폴드 결정 내릴 때 ICM 고려하는 게 중요함.
- 스택 쌓기 vs 생존
- ICM 고려한 결정
- 레인지 확장 여부
특히 AK/AQ 같은 핸드 가지고 숏스택으로 버블 진입할 때가 제일 스트레스 받음 ㅋㅎㅎ. 콜할까 폴드할까 고민 엄청 하게 되더라.
토너 피크 시간대 특징
피크 시간대에 핸드 리뷰하면서 느낀 건, 다들 숏스택 되니까 블러프도 자주 치고, 그러다 보니까 콜도 잦더라. 그러니까 또 리버에서 쇼다운 가도 스택 쌓기 힘듬 ㅠㅠ. 아무튼 이런 피크 시간대 전략 어떻게들 세우는지 궁금함. 같이 얘기나 나눠보자 ㄱㄱ?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 이전글 트리톤 대회 ICM 존나 힘듬 26.06.02
- 다음글 NHN 15억 토너 결승전 블러핑 실패 26.06.01
댓글목록

숏스택일때 icm 고려해서 방어 많이 해야되는건 동의하는데 블러핑 너무 많이 들어오면 방어 레인지 좀 더 타이트하게 잡는게 좋다고 생각함. 나도 숏스택일땐 AQ까진 폴드 자주함.

어제 나도 숏스택으로 프리플랍 올인했는데 이게 실화임 AK 들고 버튼에서 올인했는데 빅블에서 AQ 들고 콜하더라 ㅋㅋ 다행히 이김. ICM 고려해서 콜한 건데 빅블이랑 얘기해 보니까 걍 AQ 좋아한다던데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