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T 마닐라 vs 코리아, ICM 플레이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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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WPT 코리아 시리즈랑 마닐라 이벤트를 계속 보면서 느낀 점이 있는데, 두 테이블의 플레이 스타일이 꽤 다르더라. 특히 ICM이 중요해지는 버블 구간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음.
마닐라에서의 루즈한 콜
마닐라 쪽 플레이어들은 스택이 좀 있는 상태에서 콜을 너무 루즈하게 함. ICM을 잘 고려 안 하는 느낌? 특히 숏스택이 많은 상황에서 빅스택이 좀 더 타이트하게 플레이해야 하는데, 그런 플레이가 많이 부족하더라.
코리아 시리즈의 타이트한 접근
반면에 코리아 시리즈는 상대적으로 타이트한 플레이가 많음. 숏스택이 많을 때 빅스택들이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지 전체적인 테이블 분위기가 다르더라. 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ICM을 고려한 플레이가 좀 더 보임.
같은 아시아권 이벤트지만 이렇게 플레이 스타일이 다른 게 재미있음. 여러분은 둘 중 어떤 스타일이 더 좋다고 생각함? 내 생각엔 ICM 잘 고려하는 코리아 시리즈 플레이가 좀 더 올바른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
- ICM 고려 플레이 중요성
- 지역별 플레이 스타일 차이
- 토너먼트 전략 토론
특히 마닐라 쪽 플레이어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함. 내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으니 다양한 의견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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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도 요즘 두 이벤트 다 챙겨보는데 확실히 코리아 시리즈가 더 타이트한 플레이가 많은 것 같아요. ICM 고려하는 플레이가 중요한 건 당연한 거지만 마닐라처럼 루즈한 플레이도 가끔은 필요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상황에 따라 밸런스있게 해야죠!

나도 코리아 시리즈 자주 보는데 확실히 마닐라랑은 다른 것 같음 ㅋㅋ 블라인드 많이 올라가면 빅스택도 조심해야 하는디 말이야. 블러프 캐치도 ICM에 따라 확실히 해야 되는 경우가 있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