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밤 신촌 토너 멘징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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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신촌에서 $100 바이인 토너 했는데 멘징하고 나왔네요. 근데 진짜 쇼트스택으로 계속 가다가 운 좋게 버블 탈출한 거라 좀 찝찝함. 30bb 이하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쇼트스택 생존기
다들 아시겠지만 ICM 고려해야 되는 상황에서 쇼트스택으로 살아남는 게 쉽진 않은 것 같아요. 특히 신촌 테이블 분위기가 다들 루즈한 편이라 더 힘들었던 것 같음. 블라인드가 높아지면 스택 쌓아둔 사람들도 슬슬 타이트하게 가잖아요? 그럼 쇼트스택은 더 푸시하거나 폴드하거나 딜레마에 빠지고.
저는 그냥 무난하게 멘징하고 나왔는데, 다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어떤 핸드로 푸시하는 게 좋을까요? A 하이 정도면 그냥 올인 갈기나요, 아니면 좀 더 타이트하게 가나요?
후기 겸 질문
- 30bb 이하에서 여러분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 신촌 토너 분위기 어떤지 후기 좀 부탁드려요.
- ICM 고려할 때 쇼트스택 플레이 어떻게 하시는지?
다들 좋은 팁 있으면 공유 좀 해주세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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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5 라이브 제주에서 비슷한 경험 있는데, 20bb 이하에선 걍 A하이든 K하이든 무조건 푸시 때렸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들 쇼트스택일 때 레인지 어떻게 운용하세요?


저도 와이프 몰래 주말에만 토너먼트 치는데, 쇼트스택 상황에서는 ICM 짚는 게 중요하죠. 제 경험상 30bb 이하면 A 하이도 신중하게 봐야 하고, KQs 같은 수딧이면 무조건 올인 갈기는 편이에요. 신촌 토너 분위기는 제가 직접 가본 적은 없고 온라인으로만 해봤는데, 루즈한 테이블에서는 확실히 쇼트스택으로 살아남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