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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T 코리아 $1M GTD 결과 및 ICM 고려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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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오후1004 2026-05-30 17:16 8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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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WPT 코리아 시리즈가 끝나고, 많은 분들이 세부나 마닐라로 이동하셨더라고요. 저도 몇몇 테이블에서 얼굴을 봤는데, 모두들 열띤 플레이를 하시더군요.

WPT 코리아 결과 및 후기

저는 25NL에서 주로 플레이하지만, 가끔 토너먼트에 참여하곤 합니다. 어제 대회에서도 아쉽게 버블에서 탈락했는데, 몇몇 핸드를 돌이켜보니 ICM 고려 전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특히, 버블 직전에 스택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어떤 전략을 취하셨나요? 저는 프리플랍에서 너무 타이트하게 플레이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ICM 고려 전략에 대한 의견

ICM을 고려할 때, 단순히 상금 분포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테이블의 분위기와 상대의 성향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서 의견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 버블 직전 스택 관리 어떻게 하셨나요?
  • 프리플랍에서 어느 정도 레인지로 플레이하셨나요?
  • 3벳/4벳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여러분의 의견과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상대적으로 스택이 적은 상황에서 어떤 전략을 취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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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씨

저는 버블 직전에 스택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프리플랍 레인지를 조금 더 넓게 가져가는 편입니다. 통계상 ICM을 고려하면 타이트하게 플레이하는 것이 좋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어느 정도 공격적인 플레이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상대의 성향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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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러

저는 버블 직전에 스택 적을 땐 프리플랍 레이즈를 좀 더 공격적으로 가져갔어요. 물론 테이블 분위기 보고 말이죠. 한 번은 AJ로 오픈했는데 빌런이 3벳 날리길래 폴드해버렸는데, 그 이후로 조금 더 적극적으로 플레이하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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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형

버블 직전에 스택 관리를 할 때는 상대의 스택 상황과 플레이어 성향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서 공감합니다. 제 경험상 $109 MTT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ICM을 고려하여 프리플랍 레인지를 조절하고 상대의 공격성에 따라 3벳/4벳 레인지를 조절했던 것 같네요. 의견을 나눠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