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톤 SHR 250K 후기 - 버블의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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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트리톤 슈퍼하이롤러 25만불 바이인 이벤트 결과 봤는데, 엄청난 액션과 엄청 더 엄청난 스윙이 있었더라. 특히 버블에서 몇몇 플레이어들이 엄청난 스택 변화를 겪었던 것 같음.
내가 이 토너를 플레이했다면?
트레이딩도 활발했던 것 같은데, 나였으면 ICM 고려해서 좀 더 타이트하게 굴렸을 듯. 물론 내 스택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하여튼 트리톤 규모 보면 존나 대단한 거 인정이지. $7.5M 주인공 못 된 게 좀 아쉽...
라이브 느낌
라이브로 뛰었으면 딜러 눈치 보면서 플레이했을 텐데, 그거 묘미긴 하더라. 옆자리 할배가 조언 좀 해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을 듯. 하여튼 트리톤은 진짜 포커의 성지 느낌.
- 트리톤 슈퍼하이롤러는 진짜 하이롤러들만 가는 곳인가 봄
- 그래도 결과적으로 스택 관리가 관건인듯
다음엔 나도 출격해 볼까 함. 제주 하우스에서 트리톤 중계 볼 때 마다 질리도 않더라.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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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m 고려 타이트하게 플레이하는 거 좋은 전략인 거 같아요. 저도 2nl 마이크로 토너 돌 때 icm 짱 많이 고려하는데 상위 바이인 가면 icm 고려 잘 안 하게 되네요. 고수님들은 어떤 전략으로 icm 고려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