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게임 토너 후기 — ICM 존나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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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한게임 토너 한 판 돌렸는데, 버블에서 몇 번이나 리바잉 함. 진짜 운 없었음.
ICM 고려 플레이가 이렇게 힘든 거였나?
상금권 턱걸이 하려고 프리플랍 타이트하게 플레이했는데, 상대들이 다들 루즈하게 콜/벳 하더라. 초보 때는 이런 판 좋아했는데, 이제 보니 다 ICM 고려 안 한 거였음.
상대들이랑 얘기 좀 나눠봤는데 다들 기본 전략도 제대로 모르는 듯. 내가 초보 때 이런 플레이 계속 했었나 생각하니까 좀 열받음.
- 프리플랍에서 AK 들고 리레이즈 했는데 콜만 주니까 답답함
- 플랍에서 셋 히트해도 다들 투페어 이상 들고 있거나 드로우가 너무 많음
토너 멘탈 관리 — 진짜 힘듬
한 번 올인 당하고 나니까 다음 판에서도 긴장됨. 멘탈 관리 어떻게 하는 건지 궁금.
다들 한게임 토너 후기나 ICM 고려 전략 공유 좀.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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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icm 진짜 어렵죠 저도 아직 익숙치 않은데, 프리플랍에서 너무 타이트하면 오히려 안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한 번 털어버리고 루즈하게 가시는 것도 방법인듯!


신촌에서 $1/$2 하고 있는데 토너랑은 또 다르네요. 이대 앞 펍에선 ICM 얘기 잘 안 하던데, 한 번 공부해봐야겠네요. 테이블에 학생이 많은 날은 루즈한 플레이가 많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