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톤 코리아 나만 아쉬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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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으면서 트리톤 코리아 하이라이트 봤는데 이게 웬 멘탈 흔들림?
솔직히 나였으면 몇 판에 다 무너졌을듯. 특히 프리플랍에서 3벳 잼 나오는데 콜하고 들어가서 역전당하는 거 몇 번 있던데, ICM 제대로 계산하고 한 거 맞나 모르겠음.
내가 느낀 트리톤
아무튼 오늘 본 내용 중에 제일 인상 깊었던 핸드 몇 개 있었음. 특히 버블 때 플레이어들 실력 확인하는데, 이 판 저 판 팟을 뺏기는 거 보고 있자니 '와 이 사람들 다 이런 상황에서 플레이했었구나' 생각이 들더라.
- 첫 번째로, AKo으로 3벳했는데 리레이즈 잼 나오니까 폴드하던데, 이거 맞는 거임?
- 두 번째는, QQ 들고 있다가 셋 중 하나가 올인 잼 때리니까 콜하고 들어갔는데 죽을 쑤셨음.
어제 본 핸드 중에 이런 거 있었는데, 여러분은 어떨 때 이렇게 플레이함?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 거임?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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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o 3벳에 잼 나오면 폴드지 뭐 어쩌겠노 ICM 생각하면 오버폴드도 괜찮은듯, 트리톤은 아무래도 상금 때문에 그런 플레이 종종 나오더라. 해운대 갔다가 이런 플레이 몇 번 본 적 있는데 말이야.


나도 트리톤 하이라이트 몇 번 봤는데 나랑 생각이 좀 다르네. 어제 홈게임에서 QQ로 셋마이닝했다가 다 털렸는데 트리톤에서도 비슷한 장면 나오더라. 이게 실화임? 내 콜이 그렇게 잘못된 거였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