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T 코리아 끝나고 해외 토너로 넘어가기 —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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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내 토너 스케줄이 뜸해지면서 다들 해외로 눈 돌리시는 것 같더라. 나도 마닐라나 세부 갈까 고민 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루즈한 오후 토너가 많은데 ICM 고려해서 전략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감이 잘 안 잡힘.
해외 토너 도전의 장단점
해외 토너먼트는 확실히 참가자가 다양해서 재미있을 것 같긴 한데, 초반에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네. 특히 PLO 토너먼트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참가 경험 있으신 분들 후기 좀 공유해줬으면.
- 해외 토너 참가 시 유의할 점
- ICM 전략 어떻게 세우셨나요?
- 해외 토너 스케줄 공유
여러분들은 어제 WPT 코리아 끝나고 뭐 하셨나요? 해외로 넘어가셨나요? 궁금하네요 ㅎㅎ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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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해외 토너는 아직 나도 많이 안 가봤는데 마닐라 한번 갔다 온 이후로 해외 토너 재미 꽤 있었음 ㅋㅋ 루즈한 토너는 초반에 버티는 게 관건이지 블라인드 올라가면 다들 조급해져서 루즈도 다들 루즈하지 않게 플레이하게 되고 ㅎㅎ

어제 WPT 코리아 끝나고 난 바둑이랑 보드게임만 하다가 오늘 해외 토너 스케줄 보니깐 PLO 하나 잡아놨음. ICM은 아직도 공부 중인데 블러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타이트하게 가져가야 되는 것 같음. 블러핑 하다가 칩 다 날린 적 있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