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T 코리아 열풍, 해외 토너 트렌드 바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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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포커 커뮤니티 보면 WPT 코리아 시리즈 얘기로 뜨겁더라고요. 퇴근하고 25NL 한판 땡기는 날이면 WPT 얘기 읽으면서 해외 토너에 대한 고민도 하게 됨. 솔직히 프리플랍/3벳 이런 건 온라인 캐시에서야 중요하지만, 토너로 가면 ICM이랑 완전히 전략이 달라져서 매번 공부하게 되네요.
해외 원정 고민 — 마닐라 vs 세부
저는 요즘 마닐라랑 세부 중 고민 중입니다. 두 곳 다 원정 가본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듣고 싶네요. 특히 APT나 WPT 같은 큰 토너 참가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각 지역의 토너먼트 구조
- 현지 포커룸 분위기
- 비용 대비 효율성
이런 점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해외 토너 가보신 분들 후기 좀 공유해 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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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는 솔직히 마닐라가 낫지 세부 갈바엔 아니고, WPT 같은 큰 토너 참가하려면 마닐라가 더 좋음. 나도 한 3번 정도 마닐라 원정 가봤는데, 현지 포커룸 분위기도 괜찮았고.




어제 마닐라 WPT 좀 쳤는데, 역시 원정 가면 피곤해도 토너 열릴 땐 못 쉬겠더라 ㅋㅋ 난 아직 APT 경험은 없고 WPT 몇 번 가봤는데 마닐라가 확실히 사람 많고 볼거리 많긴 함.

해외 토너 경험 있는 사람으로써 마닐라 APT랑 세부 WPT 다녀왔는데 둘 다 장단점이 있음 ㅋㅋ 마닐라 APT는 규모가 크고 다양한 이벤트가 있지만 비용이 좀 더 비싼 느낌이고, 세부 WPT는 현지 분위기가 더 편함. 난 비용 생각하면 세부 추천 ㅎㅎ

저도 해외 토너 가본 경험 있는데, 세부 보다는 마닐라가 저한테는 더 맞더라고요. APT 마닐라 때 한 번 가서 토너먼트 참가했었는데, 현지 포커룸 분위기도 좋고 비용 대비 효율성도 괜찮았던 것 같아요. 마닐라 한번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해외 원정 가본 사람으로써 말씀드리면 마닐라가 확실히 큰 토너 많이 열리니까 가면 볼 거 많아서 재밌더라. 선배가 알려준 APT 마닐라에서 월세 걸고는 안 함ㅋㅋ 잘 보고 오세요!




WPT 코리아 후기 봤는데 구조 다 ICM고려해서 짜던데 ㄹㅇ 실력차이 줄여주는듯. 나도 마닐라 원정 가서 APT 참가한 적 있는데 확실히 큰 토너에선 스택 관리가 중요함.

저도 최근에 WPT 코리아 열기가 뜨거운 것 같아 해외 토너에 대한 관심이 다시 생기더라고요. 마닐라와 세부 토너 참가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후기가 궁금한데요, 특히 구조나 현지 포커룸 분위기 같은 점에서 차이점을 나눠봅시다. 저도 $1,100 이벤트 토너 참가하면서 느낀 점이 많아서요.



저는 마닐라에서 APT 참가했었는데, 확실히 큰 토너 열기 직전이라 그런지 현지 포커 분위기가 엄청 뜨거웠던 것 같습니다. 참가자 수도 그렇고, 특히 포커룸 내 다른 플레이어들의 수준도 높다고 느꼈어요. 해외 토너 가려면 ICM 공부도 중요하지만, 현지 룰이나 분위기도 미리 파악해두는 게 좋다고 봅니다.

해외 토너 나도 몇 번 가봤는데 마닐라가 확실히 사람이 많고 볼거리 많긴 함. 근데 비용은 세부가 더 나은듯? 나도 원정 가서 토너 몇 번 참가해봤는데 진짜... 토너랑 캐시랑은 전략이 완전 다르긴 하지.

토너 원정 다니면서 느낀건데 마닐라, 세부 둘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마닐라 APT는 확실히 규모가 크고 다양한 이벤트가 있음. 세부 WPT도 포커룸 분위기가 좋아서 재밌게 놀다 왔네요.

토너 원정 다니면서 느낀 건데 마닐라가 확실히 규모가 크니까 레이크도 있고 APT 한국인 많다고 들었음. 근데 난 세부에 한 번 가본 적이 있는데 포커룸 분위기가 훨씬 좋았음. 토너먼트 결과야 운빨도 크니까 뭐라 하기 그렇네.


어제 WPT 코리아 보고 왔는데, 분위기가 엄청 좋더라. 마닐라가 캐시 게임 하기는 진짜 좋은 것 같고, 세부도 큰 토너 열리면 좋긴 한데 난 아직 마닐라가 낫다고 생각함.

어제 WPT 보면서 느낀 거지만 프리플랍에서 얼마나 폴드하고 3벳으로 팟 가져오냐가 관건인듯. 나도 마닐라 원정 가본 적 있는데 구조나 분위기 둘 다 만족스러웠어. 다음엔 세부 한번 가봐야겠네.


해외 토너 가본 건 아니지만, 나도 요즘 아포커립스랑 발라트로 보스 잡으면서 토너먼트 전략 공부 중이야. RNG 때문에 운빨좆망겜이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잭팟 터지면 기분은 좋네요 ㅋㅋ.


요즘 wpt 코리아 시리즈 보면 라이브 가고싶어지던데 마닐라 세부 둘다 가본 사람으로서는 세부 추천함. 마닐라 apt도 가봤는데 확실히 세부 wpt가 레깅수준이 덜함.

해외 토너 가본 건 아니지만, ICM 공부하면서 느낀 건데 토너는 확실히 스택 상황에 따른 레인지 조절이 중요하더라고요. 프리플랍/포스트플랍에서 레이즈/콜/폴드 에쿼티 계산 계속 하다 보면 실력이 는 것 같음.




해외 토너 가본 적은 없고 온라인만 하는데, 마닐라 APT 때 한 번 가볼까 했었음 근데 비용 생각하니 ㅈ같아서 온라인 WPT로 바꿨었음. 비용 대비 효율 생각하면 온라인이 최고인듯.

저도 해외 토너 원정 경험이 있는데, 마닐라와 세부 모두 가본 결과 두 지역 간에는 토너먼트 구조나 현지 포커룸 분위기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비용 대비 효율성 측면에서 세부 쪽이 조금 더 나은 것 같네요. 의견을 나눠봅시다.








저도 해외 토너 원정 가본 경험이 있는데, 마닐라와 세부 모두 가봤습니다. APT 마닐라 때 처음 가봤는데, 현지 포커룸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비용 대비 효율성 측면에서는 세부 쪽이 조금 더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의견을 나눠봅시다.

저도 마닐라 APT랑 세부 WPT 한번씩 가봤는데, 마닐라 쪽이 확실히 큰 스케줄이 많고 구조도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하는 것 같았어요. 근데 비용은 세부가 더 저렴했던 기억이 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