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토리 점심타임 5만 달러 등수 후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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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짬 내서 카페토리 돌렸는데 아까운 거 있어서 후기 남김 ㅋㅋ 스테이크는 5만 달러 등수 걸린 거였음. 초반에 쭉 모으다가 프리미어 레벨에서 셋업 좀 맞고 헤드업으로 가는데, 상대가 레인저라서 버블 구간이 진짜 지옥이더라 ㅠㅠ
내가 칩 리드 좀 하고 있어서 계속 프레셔 넣으려고 했는데, 상대가 3벳 구간에서 계속 콜해서 당황했음 ㅋㅋ 근데 이게 다 ICM 생각하다가 죽은 거임. 직전에 짧은 애가 터져서 등수 확정될 줄 알고 방심한 사이에 블러프 캐치 당해서 탈락함... 아쉽다 ㅠㅠ
토너먼트는 역시 버블 때 얼마나 버티느냰가 싶더라. 그냥 셔팅하다가 터진 건데 나름대로 전략 있다고 생각했는데 허무함 ㅋㅋ 다음엔 ICM 계산기 보면서 더 꼼꼼하게 해봐야겠다. 다들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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