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홈게임 ICM 너무 어려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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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에서 핸드폰으로 토너 좀 하다가 홈게임 왔는데, ICM 때문에 다들 엄청 빡세게 하더라. 테이블 분위기가 엄청 조용해서 나도 긴장했음.
홈게임에서의 ICM
얼마 전부터 주말마다 하는 홈게임이 재밌긴 한데, ICM 고려해서 플레이하는 게 쉽지 않음. 다들 자기 스택 잘 관리하려고 하니까 더 그럼.
- 상금권 버블에서 폴드할 때
- 스택이 얼마 없을 때 리레이즈할 때
- 테이블 분위기 읽기가 제일 중요함
다들 어제 게임에서 ICM 어떻게 대처했는지 궁금함. 특히 버블 근처에서 어떤 전략으로 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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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ICM 때문에 고생 많이 했는데, 스택 관리를 잘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버블 근처에선 너무 타이트하게 플레이하기보다는 상황에 맞춰서 유연하게 대처하시는 것도 방법인 것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어제 나도 비슷한 상황 있었는데, 이게 실화임 상금권 바로 밑에서 스택 다 날리고 탈락했음 ㅋㅋ 캐시랑 토너가 다른 부분이니까 더 그런듯 프리플랍에서 타이트하게 하니까 나름 버텨지더라.

나도 얼마 전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버블때 스택 관리 완전 어려웠음 풀링했는데 다 콜하고 올인하고 버스트ㅋㅋ 다행히 그 다음날 토너 좀 잘 돼서 기분 전환 됐네요!


나도 얼마전에 홈게임에서 icm땜에 멘탈 나가서 폴드만 엄청하다가 스택 녹음 ㅋㅋ 다들 너무 타이트하게 플레이하니까 나도 덩달아서 그렇게 됐던듯.. 그래도 이제 좀 익숙해져서 다행임 ㅎㅎ






저도 ICM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스택 많을 땐 러캐처럼 막 치다가 버블 근처에선 조심조심 폴드 많이 했어요. 어제 저도 홈게임 있었는데 버블에서 AK 폴드한게 기억나네요 ㅋㅋ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제 홈게임 못갔는데 분위기 엄청 빡세더라 ㅋㅋ 남친이 어제 처음 홈게임 왔는데 다들 너무 세게 해서 놀랐대요. 나도 처음엔 무서워했는데 이제 익숙해진듯. ICM 공부 더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