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T 코리아 $220 MTT, 저녁 피크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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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WPT 코리아 $220 MTT 참가했는데, 재밌는 경험 함. 참가자 꽤 많았고 블라인드도 빠르게 올라가더라. 특히 저녁 피크 시간대라 좀 빡세더라고.
테이블 셀렉의 중요성
초반에 좀 망해서 스택 적었는데, 테이블 바꿨더니 확 풀리더라. 이게 테이블 셀렉의 중요성인가 싶었음. 죽어있는 테이블 vs 미친듯이 액션 나오는 테이블 — 선택은 자유지만 결과는 확 다르지.
- 죽은 테이블: 폴드 많이 함
- 액션 테이블: 스트레스가 극에 달함
라이브 토너의 묘미
온라인과 다른 점이 있다면, 라이브에선 상대방의 텔스를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거. 가끔 미친듯이 콜하고 리레이즈 날리는 애들 있잖아? 그거 보고 그냥 폴드 때릴 때도 있고. ICM 고려하면서 플레이하는 것도 재밌고.
후기는 여기까지. 다들 어제 WPT 코리아 어떻게 하셨음? 특히 저녁 피크 시간대 어떤 플레이 하셨는지 궁금하네. 버블 근처에서 어떻게 해야 덜 털리는지 토론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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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피크 시간대에 블라인드도 빠르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셨겠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죽은 테이블에서 스택 쌓고 액션 테이블 가니까 확실히 덜 털리더라고요. 블러프도 더 잘 먹히고 ㅋㅋ WPT는 못 가봤지만, 비슷한 느낌 받았어요.

나도 어제 WPT 코리아 참가했는데 진짜 피크 시간대는 노답이었음 블라인드도 겁나 빨리 오르고, 테이블도 완전 죽어있진 않더라 스트레스가 이거이거 말이 아님ㅋㅋ 그래도 스택 관리 잘 해서 간신히 버블 통과함. 라이브 토너 텔 읽는 거 진짜 재밌음.

저녁 피크 시간대에 블라인드가 빠르게 올라가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을 것 같네요. 특히 라이브 토너먼트에서는 상대방의 텔스를 읽는 것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데, 이를 잘 활용한 것 같습니다. 버블 근처에서는 ICM을 고려한 신중한 플레이가 중요하다는 점에서 의견을 나눠봅시다.


저녁 피크 시간대 정말 헬 구간이죠 ㅋㅋ. 저는 한 500 스택으로 버블까지 갔다가 블라인드 다 털리고 아쉽게 탈락했는데, 다들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블라인드 올라가는 속도 때문에 초반에 어떻게든 스택 많이 쌓는 게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