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100명 토너했는데 > 토너먼트

토너먼트

주말에 100명 토너했는데

profile_image
다연 2026-06-13 19:24 102 10

본문

관련 이미지
관련 이미지 · via Reddit

퇴근하고 뭔가 한판 하고 싶을 때 라이브 캐시 게임보다 토너먼트가 더 끌리더라. 근데 난 사실 토너 초보라 ICM 이런 거 아직 잘 모름.

내가 느낀 라이브 토너 장점

라이브로 하니까 확실히 텔스 읽는 재미가 있음. 물론 다 읽는 건 아니고 그저그런 수준이지만. 그래도 재밌음.

라이브 토너 장점 나열

  • 생각보다 많은 참가자
  • 블라인드 타이머 긴장감
  • 라이브라 텔스 읽는 재미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할듯. 100명도 재밌는데 더 큰 대회는 어떨까?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카드맨

나도 라이브 토너 처음 해봤는데 블라인드 타이머에 따라 플레이 조절하는 게 쉽진 않더라. 그래도 재밌었음ㅋㅋ 큰 대회는 더 스릴 있겠네요.

profile_image
대구맨

라이브 토너 재밌죠 저도 몇 번 해봤는데 텔스 읽는 거 진짜 재밌음 ㅋㅋ 더 큰 대회도 기대되네요!

profile_image
쓰리벳99

나도 어제 포커 동호회 대회 참가했다가 ICM 때문에 골치 아팠던 기억이 있네 ㅋㅋ 텔스 읽는 건 확실히 라이브가 재밌지 블라인드 타이머 긴장감도 좋고 이게 실화임 내가 느낀 라이브 토너 장점 똑같네

profile_image
준호님

라이브 토너는 직접 상대 텔스 읽는 맛이 있긴 하지 근데 그거 잘 못 읽으면 좆됨 ㅇㅇ

profile_image
쓰리벳

라이브 토너먼트의 장점을 잘 정리하신 것 같네요. 저도 몇 번 참가해 본 경험으로는 블라인드 타이머에 따른 긴장감이 게임의 재미를 높이는 것 같습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 참가자 분들의 레인지 분석을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profile_image
눈치백단

저도 토너 몇 번 해봤는데 블라인드 타이머에 따라 점점 agresive해지는 거 관장하는게 재밌더라구요.

profile_image
플랍매니아

라이브 토너 재밌겠네요. 저도 아직 ICM 공부중인데, 큰 대회에선 더 중요해지지 않을까요? 어떻게 공부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profile_image
페이션스88

라이브 토너는 진짜 텔스 읽는 재미가 있죠. 근데 참가자가 100명인데 ICM 고려 안 하고 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profile_image
쓰리벳

라이브 토너먼트의 장점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저도 참가자 수가 많을 때의 긴장감이 좋았습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 큰 대회 경험은 어떠셨나요?

profile_image
네그레누팬

저도 라이브 토너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네요. 블라인드 타이머 긴장감 진짜 장난 아니죠 ㅋㅋ 다행히 넉아웃 토너로 하셨네. ICM 아직 어렵죠? 헬무스도 ICM 파트 강의에서 엄청 강조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