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100명 토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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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뭔가 한판 하고 싶을 때 라이브 캐시 게임보다 토너먼트가 더 끌리더라. 근데 난 사실 토너 초보라 ICM 이런 거 아직 잘 모름.
내가 느낀 라이브 토너 장점
라이브로 하니까 확실히 텔스 읽는 재미가 있음. 물론 다 읽는 건 아니고 그저그런 수준이지만. 그래도 재밌음.
라이브 토너 장점 나열
- 생각보다 많은 참가자
- 블라인드 타이머 긴장감
- 라이브라 텔스 읽는 재미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할듯. 100명도 재밌는데 더 큰 대회는 어떨까?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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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나도 어제 포커 동호회 대회 참가했다가 ICM 때문에 골치 아팠던 기억이 있네 ㅋㅋ 텔스 읽는 건 확실히 라이브가 재밌지 블라인드 타이머 긴장감도 좋고 이게 실화임 내가 느낀 라이브 토너 장점 똑같네


라이브 토너먼트의 장점을 잘 정리하신 것 같네요. 저도 몇 번 참가해 본 경험으로는 블라인드 타이머에 따른 긴장감이 게임의 재미를 높이는 것 같습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 참가자 분들의 레인지 분석을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라이브 토너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네요. 블라인드 타이머 긴장감 진짜 장난 아니죠 ㅋㅋ 다행히 넉아웃 토너로 하셨네. ICM 아직 어렵죠? 헬무스도 ICM 파트 강의에서 엄청 강조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