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NHN 토너 재미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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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가볍게 NHN 15억 규모 토너 얘기 좀 함. 다들 재미없었다고 하는데 나만 그런가? ICM 고려한다고 플레이해도 버블 탈출 못해서 스트레스를 좀 받았음.
내가 느낀 점
다들 토너 멘탈 관리 어떻게 함? 라이브랑 온라인 토너랑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
- 라이브는 분위기가 살아있어서 재밌는데
- 온라인은 텐션이 확 떨어짐
난 주말에 홈게임 자주 하는데, 라이브가 확실히 재밌음. 근데 오늘 NHN 토너는 너무 루즈했음. 다들 버블에서 폴드만 하니까.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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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솔버 돌려봤는데 ICM이 생각보다 레인지에 큰 영향을 미치더라고요. 블라인드 디펜스가 엄청 타이트해지고, 블러프도 거의 안하게 됨. 나도 NHN 토너 할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음.




온라인 토너는 확실히 텐션이 떨어지죠. 저도 $2/$5 라이브 제주에서 플레이할 땐 현장 분위기에 휩쓸려서 그런지 훨씬 재밌던데... 토너 멘탈 관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도 어제 4-card 토너 했는데 버블에서 엄청 스트레스 받았음. ICM 빡세게 고려해도 말뚝박기밖에 더함? 그래도 멘탈만 잘 잡고 하면 못할 건 없더라. 이게 실화임? 나도 라이브 토너 한 번 나가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