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토리 점심시간, 버블 직전 ICM 딜 고민 > 토너먼트

KPOKER OFFICIAL 한국 독점 공식 파트너 혜택보기

토너먼트

카페토리 점심시간, 버블 직전 ICM 딜 고민

profile_image
쓰리벳 2026-04-29 11:58 47 0

본문

점심에 카페토리 잠깐 돌렸는데, 이번 주말 토너먼트 예선전이라 그런지 초반부터 분위기가 꽤나 험악하더군요. 저는 평소처럼 타이트하게 플레이하면서 중반까지 무난하게 넘어갔는데, 버블 직전에서 정말 난감한 상황이 연출됐습니다.

BB에 앉아있는데 SB이 쇼브올인을 날렸고, 제가 A-K를 들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BB가 제 스택보다 2배는 컸다는 점이고, 저는 그때가 바로 버블 지옥 직전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여기서 콜을 해서 이기면 확실하게 상금권에 진출하겠지만, 지면 바로 탈락이라 ICM 계산기가 머릿속에서 자꾸만 폴드를 외치고 있더군요.

결국엔 폴드를 선택해서 아쉽게는 칩을 쌓지 못했지만, 무사하게 인머니를 진출했습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과감하게 콜을 하셔서 스택을 쌓으시는 편이신가요, 아니면 저처럼 ICM을 철저히 지켜서 생존을 먼저 선택하시는 편이신가요? 의견을 나눠봅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