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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토리 점심타임 3등으로 털림... ICM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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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님96 2026-05-03 08:45 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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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1만 원짜리 카페토리 하나 돌렸는데 진짜 아쉬워서 미치겠네. 헤즈업까지 갔는데 상대가 레인지 넓혀서 들어오길래 콜했더니 터프트립 들어오더라. 이게 실화임? 3등 상금이랑 1등 상금 차이 생각하면 속이 쓰려.

근데 3명 남았을 때부터 ICM 때문에 플레이가 너무 꼬이더라. 버블 때는 그나마 버티고 넘어갔는데, 프라이즈풀 뛰어오르는 구간에서는 셔빙이 너무 힘듦. 솔버 보면 콜해도 되는데 막상 하려니 떨려서 폴드하게 되는 거 보면 아직 멀었나 싶음.

다들 토너먼트 후반부 가면 ICM 얼마나 고려해서 플레이함? 나는 그냥 감으로 때우다가 이번처럼 털리는 것 같은데, 확실한 기준 같은 거 있으면 좀 알려줘. 점심 먹고 와서 기분 더럽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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