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T 코리아 끝나고 쓰는 마닐라 직항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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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드디어 WPT 코리아 시리즈 끝났다. $220 짜리는 못 따서 좀 아쉽긴 한데 그래도 나름 재밌었음. 하여튼 오늘은 마닐라로 떠날 준비 중인데, 솔직히 이번 여행은 좀 기대됨. 마닐라에서 세부보다 더 제대로 된 토너먼트 치러보고 싶다.
토너 후기 — 버블에서 얼마나 죽었는지
토너 끝나고 ICM 얘기들이 많은데, 내 개인적으로 느낀 점은 ICM 고려 좀 더 해야 한다는 거. 특히 버블에서 얼마나 폴드했는지 다시 보니까 진짜 많더라. 노답 플레이어들 상대로 얼마나 참고 지나갔는지... 물론 운도 따라줘야 하는 부분이지만.
- 버블에서 스퀴즈 상대로 얼마나 폴드했는지 셀 필요도 없음
- AKo 같은 핸드로 얼마나 리레이즈 당해 폴드했는지
이번 주도 PLO 좀 해야지
하여튼 이번 마닐라 여행에서는 PLO 좀 더 연습할 생각. 4-card 오마하가 재밌는데, 아직 갈 길이 멀다. 아무튼 이번 주는 마닐라에서 얼마나 먹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다들 이번 한 주도 화이팅!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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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도 포커처럼 때론 이기고 지고를 반복하네요. 저도 이번에 WPT 보면서 ICM 빡세게 생각해야 된다고 느꼈습니다. 오늘은 왜인지 혼자 카드를 만지작거리면서 쓸데없는 생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