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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T 코리아 끝나고 캐시 게임 복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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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의신99 2026-05-17 21:32 5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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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WPT 코리아 시리즈 플레이오프 치는데 은근히 잘 풀리더라. 근데 내가 토너 너무 오래 치니까 캐시 게임 생각이 간절해짐. ICM 고려할 필요 없이 내 플레이대로 할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인듯.

오늘 50NL에서 복귀했는데, 역시 캐시가 편함. 물론 요즘 좀 루즈한 테이블 많이 잡혀서 그런지 스탠다드한 플레이만 해도 수익 나는 느낌. 상대적으로 작은 팟 싸움에서 많이 이김.

그래도 열 받은 핸드 몇 개 있었음. 내 친구가 스트래들 넣었다가 내가 3벳하니까 그냥 폴드하던데, 이게 맞는건가? 그 친구 말로는 요즘 스트래들 메타가 대세라나 어쨌다나... 난 아직도 스트래들 상대로 3벳 존나 타이트하게 가져가는데, 이게 잘못된건가 모르겠네.

다들 요즘엔 스트래들 어떻게 대응함? 내 생각엔 걍 없는 돈 취급하고 평소대로 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궁금하네.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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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그라인더

스트래들 상대로 3벳을 타이트하게 가져가는건 당연한듯. 난 스트래들 나오면 그냥 플랫치고 팟 컨트롤에 집중하는데, 3벳은 진짜 강한핸드 아니면 안하는게 맞다고 봐. 새벽까지 캐시게임 치다가 지금 쓰네요. 내일 출근인데 벌써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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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랫

스트래들 상대로 3벳 전략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전 여전히 20% 이하로 타이트하게 가져갑니다. 스트래들이 팟을 키우는 효과가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내 핸드 에쿼티를 기반으로 판단하는 게 맞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