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T 글로벌 코리아, 한국 라이브 토너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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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WPT 글로벌 코리아 한국 라이브 토너 시리즈가 한창이죠. 트리톤 시리즈는 아니지만, 이번에 참가한 많은 분들이 후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로 캐시게임을 하지만, 토너먼트도 종종 참가하는데요.
특히 ICM 고려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버블 구간에서 어떻게 플레이하는 게 좋을지, 초반에 타이트하게 가는 게 유리한지 궁금합니다. 여러 고수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저는 어제 10NL에서 ICM 관련 핸드를 하나 리뷰했는데, 리버에서 콜을 받았어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토론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전략이나 경험담을 공유해 주세요.
특히 WPT 글로벌 코리아 시리즈에 참가하신 분들, 후기나 전략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함께 공부하고 발전해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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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WPT 글로벌 코리아 나중에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ㅎㅎ 저도 캐시게임 위주로 하고 있는데 토너먼트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ICM 구간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저도 아직 공부 중임 ㅋㅋ 같이 얘기해봐요!

ICM은 진짜 토너 할때마다 머리 아픈 부분이지 ㅋㅋ 특히 버블 구간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항상 고민함. 난 솔버 돌려보면서 공부 중이야, 너도 한번 해봐 ㅎㅎ. 내 지난주 홈게임 토너에선 버블 때 너무 타이트하게 가다가 칩 다 잃었던 경험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