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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토리 점심시간 토너먼트, 버블 직전 ICM 지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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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슬릭 뉴스 2026-05-02 06:59 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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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시간 좀 남아서 카페토리 토너먼트 하나 돌렸는데, 진짜 아찔한 경험 했다. 초반에는 뭔가 잘 풀려서 스택이 두 배 이상 불었는데, 문제는 버블 직전이었음. 9등 남았는데 8등까지 상금이라 다들 폴드 지옥이더라.

나는 중간 스택으로 버블을 넘기려고 ICM을 고려해서 폴드만 계속 했는데, 짧은 애들이 올인 날리는 거 보고 있자니 손이 저림. 그냥 콜해서 쇼다운 가서 잡아버릴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상금권이라 무사히 넘긴 게 나을 수도 있고. 이게 다 토너먼트의 매력인가 싶으면서도 스트레스 ㅋㅋ.

결국 버블 넘기고 나서부터는 레이즈만 날려도 다들 털털털 폴드해서 쉽게 먹긴 했는데, 그 버블 구간 때의 압박감이 진짜 장난 아니더라. 다들 토너먼트 할 때 버블 직전에는 어떻게 플레이하시는지? ICM 계산기 보면서 꼬꼬마처럼 구는 게 맞나,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잡는 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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