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토리 5만 토너먼트 ICM 지옥 후기 ㅋㅋ

본문
점심 먹고 카페토리 5만 토너먼트 하나 돌렸는데 진짜 ICM 지옥이더라 ㅋㅋ 버블 직전에 빅스택이랑 쇼브다운 갈 일이 없어서 계산기만 두들김. 3등 남았는데 2등이랑 1등이랑 치고박고 난리난 거 보면서 나만 폴드만 때리고 있음 진짜 답답하더라.
원래는 블러프 많이 타는 편인데 토너먼트는 ICM 생각하니까 손이 안 나가네 ㅎㅎ 결국 2등이 올인 콜해서 터지고 나는 2등으로 기권해서 상금 챙김. 그래도 돈은 벌었는데 플레이는 좀 아쉬운 느낌? 너즈 죽이고 싶었음.
다들 토너먼트 버블 때는 어떻게 플레이함? 그냥 무지성으로 쇼브다운 가는 게 나은지, 아니면 ICM 지키면서 파이프라인 타는 게 나은지 궁금하다. 오늘 점심에 라면 먹으면서 생각해보는데도 딱히 답 안 나옴 ㅋㅋ
- 이전글 카페토리 토너먼트 ICM 지옥 후기 26.04.27
- 다음글 토너먼트 초반 플레이 지침 26.04.27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