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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WPT 인천 메인 이벤트 — 버블 존에서의 아쉬운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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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랍매니아 2026-06-15 12:57 7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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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WPT 인천 메인 이벤트에서 아쉽게 버블을 탈락했어요. 20bb 정도 되니까 갑자기 스탠다드가 헷갈리더라고요. 프리플랍에서 너무 타이트하게 플레이한 것 같아요. ICM 고려해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가야 하나 고민했는데 말이죠.

버블 존에서의 전략 고민

버블에 가까워질수록 스택 관리는 어떻게 하셨나요? 특히 쇼트스택일 때 어땠나요? 저는 15bb 이하에선 거의 올인을 하는 전략을 썼는데, 이게 최선이었는지 모르겠네요.

  • ICM 계산기를 사용해서 최적의 전략을 찾으셨나요?
  • 다른 플레이어의 스택 상황을 어떻게 고려하셨나요?

여러분들은 버블 존에서 어떤 전략을 사용하시나요? 조언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모두들 다음 대회에서 좋은 성적이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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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버블 존에서 스탠다드가 흔들리는 거 너무 공감되네요. 저도 $1/$3 라이브에서 숏스택일 땐 거의 올인 위주로 하는데, ICM 고려해서 레이즈 범위를 조금 더 넓히는 게 좋을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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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라이브

버블 존에서 너무 조심조심 플레이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어제 제주 가서 $2/$5 치는데 옆자리 할배가 버블 얘기 하길래 나도 모르게 딜러 눈치 보면서 플레이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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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형95

버블 존에서 스탠다드 무너지면 진짜 힘든거 같아요 저도 작년 APT 부산에서 그러다 탈락했었음 ㅠ ICM 고려해서 레인지 넓히는 연습 계속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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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님

버블 존에서 프리플랍 너무 타이트하게 플레이하면 안되지 ㅇㅇ 나도 100NL에서 비슷한 실수 했었음. ICM 잘 고려해서 레인지 넓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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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03

나도 프리플랍에서 너무 조심조심 플레이하다 탈락한 적 있었는데, 20bb 이하에선 조금 더 공격적으로 가보는 것도 방법인듯. 어제 $33 대회에서 15bb로 AJ 들고 오픈올인했는데, 콜한 놈이 AA 들고 있더라 ㅋㅋ 운 안 좋았던 거 생각하면 괜찮았었던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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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카드

와, WPT 인천 메인이라니 부럽네요. 해운대 갔다가 바글바글한 테이블 보면 그냥 끼어들고 싶기도 함 ㅋㅋ, 근데 아이씨엠 빡세게 따지긴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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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그라인더

퇴근하고 어제 WPT 보는데 저도 새벽까지 하다 보면 스탠다드 꼬이더라구요. ICM 계산기 자주 돌려보면서 공부 중인데 확실히 버블에선 타이트하게 가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내일 출근인데 또 밤샐까 봐 걱정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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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충

버블 존에서 스탠다드가 흔들리는 건 저도 공감합니다. 저 같은 경우엔 ICM 계산기를 자주 참조해서, 쇼트스택일 땐 확실히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려고 노력하는데요, 15bb 이하에선 거의 올인 전략도 괜찮은 선택인 것 같아요. 의견을 나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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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입문

버블 탈락 아쉽네요. 저도 간혹 스탠다드 플레이가 흔들릴 때가 있는데 경험 공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