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15억 토너 후기 - 루즈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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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NHN 15억 규모 토너먼트 참가했다가 돌아왔는데, 후기가 길어져서 여기에 끄적여 봄. 참가자 엄청 많았는데 오후에 갈수록 분위기가 루즈해지더라. 다들 지친듯.
루즈한 오후, 내 플레이는?
내가 느낀 점은, ICM 고려해도 너무 조심스럽게 플레이하게 되더라. 블라인드가 높아지면서 스택 쌓기가 쉽지 않았음. 몇몇 핸드들 보면 이런 생각이 들었음:
- AKo 들고 폴드하니까 죽는 기분
- 오픈림 나오면 그냥 콜만 함
- 올인 때려봤자 수익이 크지 않음
특히 버블 직전이랑 결승 직전에 플레이가 완전히 달랐는데, 후기 쓰다 보니 궁금한 점이 생김. 다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플레이했는지 궁금.
마무리
결과적으로는 아쉽게 상금권에 못 들었지만, 나름 배운 점이 있어서 후기 남김. 비슷한 스테이크 토너 경험 있으신 분들 후기 공유 좀.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 다음글 오늘 점심에 얘기한 NHN 토너 얘기인데 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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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피스에서 가끔 토너 보는데 ICM 고려해서 조심스레 플레이 하는 것 같아요. 블라인드 너무 빨리 오르니까 스택 관리가 쉽지 않더라구요. 회사 친구 4명이랑 얘기해봐도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던데 님이 느끼신 게 맞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