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스택 ICM 플레이 고민 — 30bb에서 날라가는 내 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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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WPT 토너 예선 탈락해서 기분이 좀 다운됐는데, 플레이 중에 고민됐던 부분 공유해볼게요. 쇼트스택으로 ICM 고려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번에 헬무스 강의에서 ICM 심도 있게 다뤘던데, 그거 다시 봐야겠네요.
내가 겪은 쇼트스택의 절망
어제 저녁 피크 시간대에 20NL 토너 돌렸는데, 30bb 근처에서 계속 블라인드 아웃 당했어요. ICM이랑 스택 사이즈 고려해서 푸시/폴드 위주로 가는데, 이런 스팟에서 너무 고민되더라구요. 폴드해야 하나, 블러프 올인을 때려야 하나... 다들 이런 경험 있죠?
내가 참고한 전략
- 네그레누가 말하는 '적극적인 쇼트스택 전략'
- ICM 계산기 돌려가며 최적화 해보기
- 스몰스택일 때 블라인드 디펜스 비율
특히 스택별 최적화 전략이 제일 궁금한데, 다들 어떻게 플레이하시나요? 참고할 만한 좋은 자료나 영상 있으면 공유 좀 해주세요. 요즘 라이브 게임에서 토너 스몰볼 너무 재밌게 하시는 것 같아요. 우리도 이런 전략 얘기 좀 나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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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도 20bb 이하에선 무조건 푸시 or 폴드로 전략 단순화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ICM 계산기 돌려보니 확실히 이해가 되더라구요. 전에 한 토너에서 25bb로 AJ 들고 빅블에서 레이즈 올인 박았는데 콜 따고도 지고 이런 멘붕도 있었음 ㅋㅋ

저도 쇼트스택 상황에서 ICM 고려해서 플레이할 때가 많은데, 통계상 20bb 이하에서 폴드 비율을 높여야 한다고 봅니다. 블라인드 디펜스를 적극적으로 하되, 테이블 이미지랑 상대 스택 상황을 잘 봐야죠. $33 MTT에서 25bb로 블라인드 디펜스 할 때 AJ으로 폴드한 적 있는데, 레인지에 따라 케바케로 나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