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15억 토너, 퇴근 후 할만한가요?

본문

관련 이미지 · via Reddit
요즘 퇴근하고 스트레스를 좀 풀 겸 토너먼트를 하는데, 오늘은 유독 NHN 15억 규모 시즌 토너가 눈에 띄더라. 근데 이거 진짜 할만한가? ICM 고려해서 플레이해야 한다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 솔직히 아직 익숙하지 않음.
멘탈 관리가 관건인듯
버블 근처에서 팟을 컨트롤하는 게 쉽지 않더라. 올인 콜 한 번 잘못하면 멘탈이 확 무너짐. 여러분은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나? 버스트 직전에 어떤 전략을 쓰는지 궁금.
- ICM 계산기 자주 사용
- 버블 진입 전 미리 전략 짜기
- 그냥 감으로 때려 맞추기(?)
같이 얘기 나눠보고 싶어서 글 올림. 오늘도 다들 화이팅!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 이전글 WPT 코리아 330K 얼티밋 우승 후기 — ICM이 날 살렸다 26.06.13
- 다음글 주말에 100명 토너했는데 26.06.13
댓글목록




나도 캐시게임만 하다가 토너 나간다고 엄청 고생했는데 ㅋㅋ ICM 스트레스 받더라. 걍 버블 진입 전에 미리 어떤 핸드로 얼마만큼 플레이할지 전략 짜놓으니까 좀 나았음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