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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T 코리아 220만 원짜리 교훈 - 이제 해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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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선수 2026-06-13 13:52 6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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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WPT 코리아 시리즈 이벤트 #3에서 220만 원 잃고 나니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 이제 해외 토너로 눈 돌려야 하나? ICM 고려해서 플레이해도 계속 마이너스면, PLO나 잘 해야 하나 고민하게 됨.

루즈한 오후, 나의 실수

오후에 시작해서 그런지 테이블 분위기가 너무 루즈했음. 다들 콜만 하니까 나도 덩달아 콜만 하게 되고... 진짜 이런 판에서 어떻게 따야 하는 건지 모르겠음.

  • 내가 너무 타이트하게 플레이해서 기회를 놓친 건가?
  • 아니면 너무 콜을 많이 해서 돈만 날린 건가?

자기 반성 중인데, 역시 포커는 멘탈 싸움인듯.

해외 토너는 다를까?

이번에 좀 깨지고 나니까, 세부나 마닐라 같은 해외 토너 생각이 자꾸 남. 거긴 좀 더 빡센 게임 할 수 있지 않을까? WPT 코리아에서 쓴 전략 그대로 가면 안 되겠지.

다들 WPT 코리아 후기나 ICM 고려 전략 어떻게들 생각하심? 나처럼 고민하는 사람 있나?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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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

WPT 코리아에서 ICM 고려해서 플레이했음에도 마이너스가 났다면, 플레이어 풀의 특성 때문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통계상 국내 토너는 루즈한 콜링 스테이션이 많은 편이니까요. 저도 제주에서 $2/$5 라이브 할 때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결국은 테이블 선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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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맨

해외 토너도 사실 레인지 크게 다르진 않은데 루즈하면 대처가 쉽지 않죠. 저도 포린하고 겜하면 대부분 루즈한 판이 많아서 어그레시브하게 대응하는데 가끔 역으로 털릴 때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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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덤펍 안내

WPT는 확실히 국내 토너랑은 좀 다른 장난 아닌 것 같아요. 저도 몇 번 참가해봤는데, 확실히 스탠다드가 다르긴 하더라구요. 해외 토너 가면 PLO 말고 홀덤 위주로 하시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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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아빠

다행히 와이프 몰래 하시는 거죠? 저도 주말에 아이들 재우고 자주 하는데, ICM 고려해도 마이너스면 전략 수정해야죠. 해외 토너도 비슷한 문제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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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벳

저도 한때 국내 토너에서 좋지 않은 성적을 거둔 후 해외 토너로 눈을 돌린 적이 있었는데, 결국은 자신의 게임 성향과 전략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ICM을 고려한 전략을 다시 점검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의견을 나눠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