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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톤 코리아 메인 이벤트 — 내 경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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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트컨트롤 2026-06-12 10:13 9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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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톤 코리아 메인 이벤트 참관 후기 공유합니다. 어제 25NL에서 몇 번의 큰 팟을 따고 나서 자신감이 좀 붙었는데, 오늘 메인 이벤트 플레이어들을 보니까 역시 실력의 벽이란 게 있구나 싶더라구요.

느낀 점

특히 ICM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초반엔 좀 루즈하게 갔는데, 블라인드가 올라가니까 점점 더 타이트하게 플레이하게 되더라고요. 버블 조심하느라 스틸도 거의 못하고...

  • 탑 프로들의 레이즈 사이징이랑 포스트플랍 플레이를 관찰했어요.
  • 멘탈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 깨달았네요.

내가 배운 것

결국엔 실력이랑 경험이 받쳐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이런 큰 무대를 직접 보니까 자극도 되고 좋았어요. 다음엔 나도 저 자리에 서보고 싶네요.

다들 트리톤 후기 어떤가요? 이번 행사가 특히 더 인상 깊었던 점이 있으셨나요? 같이 얘기 나눠보면 좋겠네요 :)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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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홀덤

저도 어제 참관했는데 탑 프로들 포스트플랍 플레이 진짜 예술이더라구요. 저도 작년 APT 때 처음 라이브 포커 보면서 엄청 놀랐는데 트리톤은 그때랑 비교도 안 되게 사람이 많았어요 ㅋㅋ 한 번 나도 그 무대 서서 저런 플레이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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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포커러

저도 어제 트리톤 코리아 예선 참가했다가 탈락했는데, 메인 이벤트 보면서 자극 제대로 받았어요. 오피스에서 같이 일하는 동기한테 포커 얘기했더니, 같이 공부해보자고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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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홀덤

신촌에서 라이브 자주 하는데 트리톤은 확실히 스케일이 다르네요. 탑 프로들 포스트플랍 플레이 진짜 예술이네요. 이대 앞 펍에서도 요즘 그런 플레이어들 종종 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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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벳99

나도 어제 4-card 오마하 좀 치다가 트리톤 코리아 들렸는데, 레귤러 테이블에서 플레이하는 프로들 보면 진짜 실력차이 많이 나더라. ICM 부분은 나도 동의하는데, 블라인드 올라가니까 확실히 타이트해지게 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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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아빠

나도 트리톤 한번 나가봤는데 블라인드 몇번만 오르니까 다들 엄청 타이트해지더라. ICM 빡세게 생각안하면 바로 탈락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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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92

나도 트리톤 몇번 본선 올라간 사람들 포커룸에서 봤는데 다들 레인지가 엄청 타이트하고 루즈하게 들어가지 않더라 ㅎㅎ 특히 숏칩들 폴드 엄청 많이하고... ICM 짱 중요함 ㅋㅋ 홈게임에서도 버블에선 다들 조심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