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T 코리아 200억 보증, 내 경험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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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WPT 코리아 시리즈 때문에 난리 났죠? 특히 200억 보증 이벤트는 난이도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피크 시간대에 진입해서 얼마나 열띤 경쟁이 있었는지... 오늘은 그때의 후기와 함께 ICM 고려 전략에 대해 얘기해볼까 합니다.
열띤 경쟁, 그리고 내 플레이
저는 어제 저녁 피크 시간대에 참여했는데요, 예상대로 엄청난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특히 버블 구간에서 얼마나 많은 플레이어들이 날뛰는지... ICM을 고려하지 않으면 쉽게 칩을 날릴 수 있는 구간이었습니다. 몇몇 흥미로운 핸드를 리뷰해보면서 전략을 공유해볼게요.
- 핸드1: AQs vs KK — 리레이즈에 콜만 했는데 상대가 올인. 폴드해야 했나?
- 핸드2: 99 vs AQ — 프리플랍에서 리레이즈 후 플랍에서 셋이 맞춰졌는데...
ICM 고려, 그 중요성
토너먼트 후반으로 갈수록 ICM의 중요성이 커지죠. 단순히 칩 카운트만 보고 플레이하기엔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특히 WPT 같은 메이저 대회에선 더욱 그렇죠. 내 플레이가 얼만큼의 실제 상금에 영향을 미치는지 항상 고려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제 WPT 코리아 어떻게 하셨나요? 후기 공유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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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와우 200억 보증이라니 엄청난 이벤트였네요! 저도 2NL에서 종종 ICM 생각하면서 플레이하는데, WPT급 대회에선 진짜 중요하겠더라구요 ㅋㅋ 운빨좆망겜이라고 생각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전략적으로 접근하는게 중요한듯!



어제 나도 캐시로 빠졌는데 ICM 빡세더라. 나도 버블 때 몇 번 위기에 몰렸었음. 이게 실화임 프리플랍에서 너무 루즈하게 들어갔다가 칩 날린 적도 있는데 경험 삼아 가지라 ㅋㅋ.

와, WPT 코리아 200억 보증이라니 엄청난 이벤트였네요! 저도 프리플랍에서 AQs 들고 KK랑 붙었다가 캐치했다가 엄청난 손해 본 기억이 있네요.. ICM 중요하다는건 공감합니다. 블러프 칠 때도 신중해야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