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직전에 올인 콜한 초보들 진짜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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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달러 토너먼트 하나 돌렸는데 버블 직전 상황에서 진짜 답없는 애들이 많더라. 내가 버블을 노리는 거지, 1등을 노리는 게 아닌데 10BB 남은 애가 ATo로 올인해서 콜 잡고 터짐. ICM이 뭔지도 모르는 거지. 그냥 무조건 쌓아가는 게임만 하니까 스택이 커지면 다 되는 줄 앎.
초보들한테 ICM 설명해줘봤자 소용없을 듯. 그냥 버블 때는 폴드만 해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걸 왜 모를까? 나는 그냥 조용히 ITM만 노리려고 했는데, 옆에서 터지는 애들 때문에 멘탈만 바사삭 됨. 2달러니까 뭐 그러려니 했는데, 이런 기본적인 상황 인식도 안 되면 5NL 캐시가임 가도 돈만 잃을 거 같음.
버블 때는 그냥 살아남는 게 제일 중요한데, 초보들은 그냥 카드만 보면 델리버러스 부르는 줄 앎. 진짜 답답하네. 다들 버블 때는 어떻게 하냐? 그냥 무조건 폴드 위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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