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T 코리아, 해외 직행 열풍 — 왜 다들 세부로 갈까? > 토너먼트

토너먼트

WPT 코리아, 해외 직행 열풍 — 왜 다들 세부로 갈까?

profile_image
달밤에 2026-06-06 11:54 73 10

본문

관련 이미지
관련 이미지 · via Reddit

점심 먹고 카페토리 갔다가 들은 얘기인데, 이번 WPT 코리아 끝나니까 갑자기 마닐라나 세부 WPT 가는 얘기들이 많더라. 솔직히 나도 이해 안 됨. 프리롤 몇 번 따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왜 해외로 가는 걸까?

진짜 요즘 트렌드가 이러함: 토너 좀 친다 싶은 애들은 죄다 해외로 직행. WPT 코리아 끝나자마자 말레이시아나 필리핀으로 떠난다던데. ICM 공부 좀 했다는 애들은 다 저러더라.

  • 세부 WPT: 프리롤 몇 번 따서 그런가?
  • 마닐라 WPT: 그나마 좀 더 가까운 편이라?

솔직히 노답임. 캐시 게임 하러 가는 것도 아니고. 하여튼 요즘 포커판이 다 그래. 심지어 홈게임도 사람들 다 빠지고 답없음. 캐시 하시는 분들 어떰? 해외 토너 계속 돌릴 생각임?

난 아직...

$109 MTT 위주로 치는데, 요즘 같은 트렌드 보고 있자니 좀 답답함. 나도 해외 토너 한번 가볼까 생각 중이지만, 아직은 좀 더 경험 쌓고 가야 할 듯.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틸트컨트롤

캐시게임 하는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해외 토너 트렌드랑은 좀 동떨어진 것 같아요. 캐시게임 하시는 분들은 자기 뱅크롤에 맞춰서 스테이크 조절하고 그러지 않나요?

profile_image
야간조이대리

내일 9시 출근인데 새벽에 이런 글 보니까 괜히 자극되네요. 저도 캐시 위주로 치는데 해외 토너 한번 가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네요.

profile_image
GTO공부중

해외 토너먼트는 한번 나가면 돈이 좀 들긴 하는데, 경험치가 쌓이다 보면 캐시랑 비슷한 느낌으로 치게 되더라고요. 저도 올해는 한번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profile_image
한가한오후

저도 요즘 해외 토너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아 답답한 마음이 들긴 합니다. 세미블러프를 적절히 활용하는 플레이어들이 해외 토너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 같아요. 캐시 게임과 토너먼트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전략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의견을 나눠봅시다.

profile_image
포커인

나도 포커 좀 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보면 걍 다 망했음 ㅋㅋ 캐시도 마찬가지. 나도 경험 좀 더 쌓다가 기회가 되면 한 번 가보는 거 고려 중!

profile_image
다연

해외 토너 한번 가보는 것도 좋죠 저도 프리롤 몇번 따서 가볼까 생각중이에요 ㅋㅋ 한 번 경험해 보면 좋을 듯, 트로피 하나 딸 생각에 설렐 듯 하네요!

profile_image
한가한오후1004

해외 토너먼트에 대한 열풍은 단순히 운이 좋아 프리롤에서 이긴 것에서 기인한 것이 아니라, ICM과 같은 이론적 기반을 갖춘 플레이어들이 많아진 점에서 기인한다고 생각합니다. 캐시 게임과 달리 토너먼트는 여전히 매력적인 분야로 남아있습니다.

profile_image
태민이

진짜 요즘 해외 토너 열풍 심하더라 나도 프리롤 몇 번 따서 마닐라 한번 갔다 왔는데, 솔직히 뱅롤 관리 실패였음 ㅋㅋ 캐시도 요즘 좀 났다고 생각했는데 블러프 너무 많이 당해서 멘탈 터짐. 하여튼 해외 토너 한번 경험해 보니까 재밌긴 하더라.

profile_image
서울포커

와, 요즘 포커판 왜 이래 진짜... 나도 홈게임 하는데 사람들 다 어디 간듯, 캐시는 여전히 재밌는데 말이야.

profile_image
포커인

나도 요즘 해외 토너 열풍 엄청나더라 ㅋㅋ 나도 한번 가보고 싶긴 한데 아직 뱅롤이... $109 MTT 위주로 치는데 해외 가려면 한 몇 달 더 치고 가야할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