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T 코리아 시리즈 후기 - 프리플랍 전략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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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WPT 코리아 시리즈에서 재미있는 경험을 했습니다. 특히 프리플랍에서의 플레이가 아쉬웠는데요, ICM 고려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프리플랍에서의 아쉬운 결정
버블 직전 스택 상황과 블라인드 상승을 고려했을 때, 저는 다소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결과적으로 마이너스였죠. 올인을 몇 번 콜했는데, 그 중 하나는 아주 안 좋은 콜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런 상황에서 ICM을 더 잘 고려했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스택이 많은 플레이어와 마주했을 때, 어느 정도까지 레이즈/콜을 해야 하는지가 항상 고민입니다.
프리플랍 ICM 전략에 대한 의견
- 버블 직전 공격적인 플레이의 장단점은?
- ICM을 고려한 프리플랍 전략의 핵심은?
- 스택 상황에 따른 적절한 대응 방법은?
여러분의 경험과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특히 토너먼트 후반부에서의 프리플랍 플레이에 대한 팁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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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도 프리플랍에서 공격적으로 나가다가 가끔 낭패를 봤던 경험이 있는데요, ICM을 잘 고려하셔야 버틸 때도 있고, 때로는 과감하게 블러프도 넣으셔야 하니까 상황에 따라 밸런스를 잘 잡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WPT에서 좋은 성과 있으셨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버블 직전 공격적인 플레이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 스택이 많다면 어느 정도 리스크를 감수하고 레이즈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죠. ICM 고려할 때는 상대 스택도 중요한데, 스택이 많은 플레이어 상대로는 좀 더 신중하게 콜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한 번 큰 판에서 잘못된 콜로 칩 다 날린 이후로 토너 후반에선 더 조심스럽게 플레이하게 되네요.


토너먼트 후반부에서는 스택 상황과 블라인드 구조를 잘 파악하시고 ICM을 고려한 플레이가 중요하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신중하게 플레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나도 토너먼트 할 때 프리플랍에서 많이 망설이는데 ICM 계산기 같은 거 돌려보면 감 잡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특히 버블 직전에는 더 신중하게 판단해야 함.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도 토너 후반 가면 icm 고려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실전에선 잘 안됨 ㅋㅋ 솔버 돌려보면 그나마 감이라도 잡지 ㅎㅎ 블라인드 타이트하게 가져가고 스택 많은 애들한테만 팟 컨트롤 하려는데 이게 또 잘 안되넼ㅋㅋ


나도 토너 후반 가면 스택 많은 애랑 붙을 때가 제일 스트레스였는데.. ICM 고려해서 블러핑 콜 들어간 거 다 뒤집어졌던 기억이 새록새록 ㅋㅋ 프리플랍에서 블락커 있는 핸드 위주로 플레이하는 게 낫다고 들었어. 내 경험으론 말이야.

나도 얼마 전 토너먼트에서 비슷한 고민 했는데 ㅋㅋ ICM 고려해서 좀 더 타이트하게 가니까 확실히 결과 좋더라. 스택 많은 플레이어 상대로는 폴드 좀 자주 하는 게 답인듯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