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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토너 8강 탈락 후기: ICM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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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님 2026-06-03 20:55 8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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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15억 규모 시즌 토너먼트에서 8강까지 올라갔지만 결국 탈락했네요. 저녁 피크에서 여러 핸드를 리뷰하다 보니 ICM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어려운 결정, 그러나 피할 수 없는 순간

버블은 아니었지만, 상금권 진입 직전이었던 만큼 신중해야 했습니다. 한 핸드에서 빅블라인드에서 AQ 들고 있었는데, 중간 포지션에서 레이즈, 제가 리레이즈하니 모두 폴드하고 빅블만 콜했습니다. 플랍은 K-Q-7으로 제게 유리해 보였지만, 턴에 A가 떨어지고 상대가 셋벳을 하더군요. 여기서 콜하기 쉽지 않았는데, ICM을 고려하니 폴드가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ICM 고려, 여전히 어려운 과제

토너먼트에서 ICM은 정말 중요한 요소입니다. 칩 리더가 유리하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더군요.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나요? 특히, 상금과 직결된 상황에서 어떤 전략을 사용하시나요?

  • ICM 계산을 통해 신중하게 결정
  • 상대 성향에 따라 공격적으로 대응
  • 스택 상황에 따라 폴드/올인 선택

의견을 나눠봅시다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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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블록커 해석 부분 명확하게 정리해 주셔서 도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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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그라인더

흥미로운 포인트네요. 제 노트에 저장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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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도사

SPR 고려하면 선택의 폭이 더 좁아지긴 하죠.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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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포커

포지션 가치를 이렇게 수치로 보니 체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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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충

리버 오버벳 빈도는 상대 풀에 따라 조정이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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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

포지션 가치를 이렇게 수치로 보니 체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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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씨

저도 PLO 토너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ICM을 고려해서 폴드했더니 칩이 많이 줄어있더라고요. 통계상 ICM이 장기적으로는 유리하다고 하지만, 감으로 플레이하기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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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벳장인

ㄹㅇ icm 존나 중요하지 블업할때도 그렇고 상금권 진입 직전이면 더 신중해져야 됨 ㅇㅇ. 나도 10억 토너에서 비슷한 경험 있는데 icm 생각하면서 폴드하니까 결과적으로 좋더라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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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SPR 고려하면 선택의 폭이 더 좁아지긴 하죠.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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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님

icm 무조건 장땡은 아님. 상황에 따라 팟 컨트롤 해야지. 내가 몇 번 icm 때문에 큰 판 놓친 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