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T 코리아 끝나고 필리핀 간다는데 다들 어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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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100NL 한판 돌리고 싶은데 오늘은 왤케 손이 안 가냐. 그냥 다 필요 없고 WPT 같은 큰 토너먼트 한번 뛰고 싶다. 하여튼 WPT 코리아 끝나니까 다들 세부나 마닐라 간다는데 진짜 갈 사람 있음?
갈 만 한가?
솔직히 말하면 요즘 필리핀 많이 비싸졌다던데. 그래도 한번 큰 판 한번 뛰고 가는 거 생각하면 나쁘진 않은듯. 요즘 PLO 좀 재미들렸는데 오마하 토너 좀 쳐보고 싶음. 필리핀 가서 토너먼트 돌릴 사람 같이 있으면 좋을텐데.
- 다녀온 사람 있음 후기 좀 공유좀
- 참고로 나는 50NL에서 PLO 주로 침
아 그리고 요즘 ICM 공부 좀 하고 있는데 토너먼트 너무 어렵다. 노답임. 얼른 필리핀 가서 실전이나 좀 해봐야겠음. 하여튼 WPT 코리아 끝나고 필리핀 가는 트렌드... 진짜 대세인가?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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