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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스택에서 배고픈 I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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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조이대리 2026-05-30 11:48 7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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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출근인데 새벽에 뭘 하는 건지 모르겠네. 어제 10NL에서 좀 땄다고 기고만장해서 토너 돌려봤는데 30bb 이하에서 계속 망설이다가 ICM에 홀딩당했음

쇼트스택의 슬픔

30bb 이하면 그냥 푸시 or 폴드만 하잖아? 근데 이게 또 쉽지가 않음. 특히 멀티웨이 팟에서 빅블라인드 방어하려고 봤다가 말아먹은 판이 몇몇 있었음. ICM 때문에 어그레시브하게 못 가는 판도 많고

  • AKs 빅블에서 3벳에 콜 따이고 JJ에 역전당하고
  • 99로 스몰블에서 오픈했는데 빅블이 3벳 잼에 폴드 못하고 지고

심지어 핸드도 별로 안 좋았던 것 같음. 그냥 타이트하게 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근데 그러다가 +cEV인 플레이 놓치면 후회할 것 같기도 하고. 이래서 포커가 어렵네. 3시간만 잘게. 오늘도 한숨만...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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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인

나도 토너 멘징 중반에 쇼트스택 구간 오면 갑자기 조심스러워짐 ㅋㅋ 블라인드 타이트하게 방어했다가 말아먹기도 하고. 나 같은 경우는 걍 무조건 쇼브하거나 폴드하거나 했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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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충

쇼트스택 플레이는 제 주특기가 아니지만, 저도 빅블 방어한다고 멀티웨이에서 말아먹은 경험이 많습니다. 의견 나눠봅시다. 30bb 이하에서 ICM을 고려한 플레이가 쉽지 않다는 점에서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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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92

나도 쇼트스택 구간에서 icm 때문에 블락커 생각하면서 폴드할 때가 많은데, 확실히 타이트하게 가는게 맘 편하더라 ㅎㅎ 그래도 3벳잼 같은 경우는 레인지에 맞춰서 콜해야 되는 경우도 있으니깐, 이거랑 +cEV 플레이랑 밸런스 맞추는 연습 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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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인

ㅋㅋ 나도 가끔 쇼트스택에서 ICM 때문에 고민할 때가 있는데, 다 경험해보신 것 같네요. 저도 숏스택에선 걍 푸시 폴드하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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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저도 가끔 그런 고민을 하곤 해요. 쇼트스택에서는 확실히 ICM 때문에 공격적인 플레이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타이트하게 플레이하시다가 기회가 될 때 과감하게 가시는 전략도 좋을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