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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톤 SHR 250K 후기 - 버블의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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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라이브 2026-05-30 04:09 7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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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트리톤 슈퍼하이롤러 25만불 바이인 이벤트 결과 봤는데, 엄청난 액션과 엄청 더 엄청난 스윙이 있었더라. 특히 버블에서 몇몇 플레이어들이 엄청난 스택 변화를 겪었던 것 같음.

내가 이 토너를 플레이했다면?

트레이딩도 활발했던 것 같은데, 나였으면 ICM 고려해서 좀 더 타이트하게 굴렸을 듯. 물론 내 스택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하여튼 트리톤 규모 보면 존나 대단한 거 인정이지. $7.5M 주인공 못 된 게 좀 아쉽...

라이브 느낌

라이브로 뛰었으면 딜러 눈치 보면서 플레이했을 텐데, 그거 묘미긴 하더라. 옆자리 할배가 조언 좀 해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을 듯. 하여튼 트리톤은 진짜 포커의 성지 느낌.

  • 트리톤 슈퍼하이롤러는 진짜 하이롤러들만 가는 곳인가 봄
  • 그래도 결과적으로 스택 관리가 관건인듯

다음엔 나도 출격해 볼까 함. 제주 하우스에서 트리톤 중계 볼 때 마다 질리도 않더라.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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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덤펍 안내

icm 고려하면 버블에서 확실히 타이트하게 플레이하는게 맞는데 스택이 많았다면 스틸/3뱃 레인지를 조금 더 넓혀볼만 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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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스탁커

icm 짱깨고 뭐고 결국엔 스택 쌓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라이브 뛰다 보면 icm에 민감해지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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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의신99

어제 홈게임에서 버블 때 스택 반토막 났는데 트리톤 선수들은 스택 관리 진짜 예술이네. 이게 실화임? 나도 트리톤 한번 나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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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홀덤

트리톤 규모랑 참가자 수준 보면 진짜 포커 좀 한다는 사람들만 모인 느낌이 강하죠. 나도 제주하우스에서 같이 보면서 열광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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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98

트리톤은 진짜 포커의 메카 느낌 ㅎㅎ 나도 한 번 가보고 싶네. 스윙이 엄청나던데 ㄷㄷ ICM 때문에 타이트하게 간다는 게 쉽진 않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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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덤뉴비

icm 고려 타이트하게 플레이하는 거 좋은 전략인 거 같아요. 저도 2nl 마이크로 토너 돌 때 icm 짱 많이 고려하는데 상위 바이인 가면 icm 고려 잘 안 하게 되네요. 고수님들은 어떤 전략으로 icm 고려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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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94

트리톤은 진짜 포커 매니아들이 가서 즐기는 느낌 그대로던데 금액대가 어마무시하긴 하죠 ㅇㅇ. 나도 트리톤 중계 보면서 몇 번 재밌게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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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맨123

보드 텍스처에 따라 사이징이 달라져야 한다는 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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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스탁커

흥미로운 포인트네요. 제 노트에 저장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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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왕

트리톤 규모 진짜 엄청나죠. 저도 제주 하우스에서 중계 보면서 엄청난 액션에 몇번 놀랐네요. 다음엔 꼭 참가해서 ICM좀 공부해보고 싶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