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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T 마닐라 $330 열기 — 내 MTT 성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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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T코리아 2026-05-29 22:02 10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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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WPT 마닐라 $330 이벤트 참전했다가 ITM 실패하고 말았음. 근데 오늘 보니 나랑 비슷하게 간당간당하게 아슬아슬하게 버블 탈락한 형들 많더라. ICM이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꼈음. 특히 초반에 칩 쌓는 게 관건이었는데 난 너무 루즈하게 들어갔다가 나중에 후회함.

내가 느낀 WPT 마닐라

결론부터 말하면 난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음. FT까지 가려면 얼마나 많은 조정이 필요할지... 하여튼 오늘 핸드 중에 몇 개 리뷰할만한 거 있었는데, 특히 버블 때 폴드한 핸드 하나가 아직도 머리에서 떠나질 않음. KK 들고 있었는데 리레이즈 나왔을 때 콜했어야 했을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셨을지 궁금.

  • AKs로 오픈하고 3벳 맞았을 때 대처법
  • AJo 같은 핸드로 스퀴즈 폴드하는 기준
  • 버블 때 레인지 폴드 비율

마닐라 vs 코리아, 어떤 게 더 빡세?

최근 WPT 코리아 시리즈 보고 마닐라도 가봤는데, 확실히 마닐라 쪽이 스택 관리가 더 중요한 듯. 아무래도 해외 유저들이랑 치다 보니까 내 플레이가 더 보수적으로 변함.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필리핀에서 열린 다른 대회 후기도 궁금함. $330 스테이크에서 유효했던 전략 공유해 보자고요.

추가로 어제 핸드 기록 공유함 — AKs 오픈에 3벳 맞았을 때 난 어떻게 했을까? 결과가 궁금하면 댓글로.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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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WPT 마닐라 $330에서 ITM 실패하신 거 아쉽네요. 저도 가끔 ICM 때문에 고생하는데, KK 들고 리레이즈 나왔을 때 콜했어야 했을지 저도 궁금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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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드요정100

WPT 마닐라 $330 열기는 진짜... 빡세던데 ICM 빡세게 하려니까 플레이가 너무 타이트해져서 그것도 문제던데. 난 캐시랑 MTT랑 따로 공부해야 되나 고민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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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맨

WPT 마닐라 $330 필드 되게 컸던 걸로 기억하는데 많이 빡세지? 나도 작년 마닐라 대회 참가했을 때 초반에 칩 관리 잘못해서 나중에 후회한 적 있음 ㅋㅋ ICM 빡세긴 빡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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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백단

WPT 마닐라 $330 이벤트에서 버블 탈락한 거 후회되시죠?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ICM 중요성 확실히 와닿더라고요. 특히 초반에 칩 쌓는 게 관건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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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님96

이런 공유 항상 감사합니다. 커뮤니티가 따뜻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