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T 코리아 $1M GTD 후기 - 오후 토너 분위기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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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WPT 코리아 시리즈 보고 진짜 놀랐음. 오후에 진행된 몇몇 이벤트는 진짜 루즈했음. 다들 이거 보면 어떻게 생각함?
내가 느낀 점
특히 200NL 이벤트는 플레이어들 다 너무 타이트했음. 내가 아는 한 블라인드 스틸도 거의 없고... 포스트플랍 플레이도 다 너무 보수적이더라. 그냥 다들 '이거 좀 심한데?' 싶을 정도로 조심조심 함. 물론 ICM 영향도 있겠지만, 이러다가 다들 버블에서 돈 한 푼 못 따고 탈락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음.
난 포커 인디게임 하다가 넘어와서 그런지, 이런 느린 플레이가 좀 어색함. 발라트로에서 조커 카드 운빨좆망겜 돌리던 게 익숙해서 그런가 봐. 아무튼 이런 느린 플레이가 좋은지 나쁜지 여러분 생각 좀 듣고 싶음.
다들 이런 느린 토너먼트 플레이 어케 생각?
- ICM 고려해서 그런 거야?
- 아님 다들 초보라 그런 거야?
- 난 오히려 이런 느린 플레이가 좋은데, 수익률이 더 좋음
난 아직 2NL에서 노는 중인데, 이런 큰 토너먼트 보면 좀 겁도 나고 재밌기도 하고 그러네. 다들 오늘 WPT 코리아 어땠음? 후기 좀 공유 ㄱㄱ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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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늘 WPT 코리아 봤는데 오후 세션 진짜 루즈하더라. 퇴근하고 새벽까지 게임했는데, 다들 너무 타이트하게 플레이해서 좀 의아했음. 내일 출근인데 늦게까지 봐서 피곤하긴 하지만 재미있었음 ㅋㅋ.
